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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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및 유래

제주도
고대의 제주도의 명칭은 "동영주", "섬라", "탐모라", 탁라, "탐라" 등으로 불리워졌다. 이들 명칭은 모두 "섬나라"라는 뜻이다. 제주도의 개벽 설화인 3성시화에 의하면 태고에는 땅속에서 솟아나와 가죽옷을 입고 사냥을 하며 살고있었다. 이들 세 신인들은 "벽랑국"에서 오곡의 씨앗과 송아지, 망아지 등을 갖고 목함을 타고 제주도 동쪽 해상으로 돌어온 세 공주를 맞아 혼례를 올렸다. 이 때부터 이들은 오곡의 씨앗으로 농사를 짓고 소와 말을 기르며 살기 시작했다.
제주시에는 탐라시조의 개국영지로 근세에 이르러 상성혈을 중심으로 한 성내와 중산간 지대의 자연마을 25개리를 합쳐 제주군 중면이라 칭하였으며, 서기 1913년 제주도 제주면으로 개칭되었다.

관광지 소개

볼거리

한국 최남단에 있는 도로서, 제주도를 포함해 8개의 유인도와 55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졌다. 러시아, 중국 등의 대륙과 일본, 동남아 등지를 연결하는 요충지이며, 천혜의 자연경관이 수려한 세계적인 휴양관광지다. 특히 4면의 청정한 바다 위에 우뚝 솟은 한라산은 1,800여 종의 식물과 수천 마리의 야생노루가 서식하는 동식물의 보고다. 또 한,일, 한,미정상회담을 비롯해 여러 차례의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등 새로운 국제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